페리승선권(선내 2박. 편도 22시간 소요)과 현지호텔 숙박(2박)만 포함됐고, 양국 항만세(한국2500원, 러시아 2만2000원)는 별도이다. 스테나대아라인 페리는 금요일 오후 4시 출항하며 블라디보스토크 항엔 ‘무비자 72시간 체류’(대행 수수료 7만5000원 별도) 조건으로 비자없이 상륙한다.
한편 이 여행상품의 체험&홍보단(10명)도 모집한다. 귀국 후 2주 이내 포스팅 조건이며 승선권과 숙박권이 제공된다. 신청은 7월10일까지이다.
블라디보스토크(러시아)는 유럽을 가장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아시아다. ‘러시아는 춥다’라는 막연한 선입견이 있지만 7~8월의 날씨는 평균 12~24도에 해변도시답게 선선한 바람이 불어 여행하기에 최적이다. 블라디보스토크 시내에는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어 도보로 자유여행이 충분히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관광지로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출발지인 블라디보스토크역, 영화 ‘태풍’의 촬영지인 혁명광장, 시내를 훤히 조망할 수 있는 독수리 전망대, 젊은이들의 거리 아르바트, 해양공원, 2차대전에 투입되었던 잠수함 내부를 볼 수 있는 박물관 등이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꿈에 그리던 백야를 경험할 순 없지만, 해가 10시 이후에나 지는 ‘80夜’ 정도의 기현상은 경험할 수 있다. 추천 쇼핑 품목으로는 국내 시중가의 30%에 불과한 차가버섯액기스와 러시아 인형이 있으며,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는 샤슬릭, 보드카를 추천한다.
7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출발 4박5일 패턴이고, 날짜(7월19일, 7월26일)는 TNT투어 직원이 길라잡이로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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