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2005년 자녀들의 캠프’ 운영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저소득가정 자녀 중 초등학생(5학년 이상)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자녀들의 캠프라는 성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웨스턴레져타운(충남 태안 소재)에서 2박3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모·부자 세대, 소년소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시설아동 중에서 각 구청에서 추천을 받은 45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이 캠프 운영은 부천시에서 주관하고 미래사회교육개발원에서 맡게 되어 10대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과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기 위해 사춘기 신체변화, 건강한 성문화, 낙태· 성병등 VTR을 상영하고, 조별 토론시간을 마련하여 질문과 답변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사회성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수덕사 견학, 패션 페인팅등을 체험하고 바다레프팅 시간엔 해양보팅과 조개잡이등의 시간이 있어 친환경적 사고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여성복지과 용영희 032-320-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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