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밸류플러스제십칠차㈜의 제1회~제24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sf)로 평가

출처: 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3-07-24 16:09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7월 24일 --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7월 23일자로 밸류플러스제십칠차주식회사(이하 ‘SPC’)가 발행하는 제1회~제24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의 신용등급을 A1(sf)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SPC는 상법에 따라 설립된 주식회사로서 ABCP발행대금으로 매일유업㈜ 발행 신주인수권부사채를 KTB투자증권㈜로부터 양수할 예정이다. 한편, SPC의 업무수탁자 및 자산관리자는 신한금융투자㈜이다.

2013년 7월 24일에 양수할 유동화자산은 매일유업㈜가 발행하는 제33회 무보증 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신주인수권은 제외)로, 액면은 300억원이고, 발행일은 2013년 7월 19일, 만기일은 2018년 7월 19일이며, 원금은 만기일에 일시상환되며, 2015년 7월 19일부터 행사가능한 풋옵션이 부여되어 있다. 만기보장수익률은 연 0.5% 복리이며, 표면이자율은 0%이다. 한편, 자산관리위탁계약에 의거 자산관리자가 2015년 7월 19일에 유동화증권 풋옵션을 행사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발행 예정인 유동화증권은 제1회 ~ 제24회 ABCP로 약1개월마다 차환발행될 예정이며, ABCP의 할인율은 ABCP 발행일 직전 영업일의 91일물 CD금리에 일정금리를 가산하여 결정된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 신한금융투자㈜의 자금보충, 하나대투증권㈜와의 이자율스왑계약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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