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호남대(총장 이수일)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6일까지 강진군 고려청자도요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강진 청자문화축제’에 자원봉사단 파견으로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남대(총장 이수일)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6일까지 강진군 고려청자도요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강진 청자문화축제’에 자원봉사단 파견으로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남대(총장 이수일)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6일까지 강진군 고려청자도요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강진 청자문화축제’에 자원봉사단 파견으로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두 번째 지역문화축제에 참가하는 호남대는 지난 5월 ‘함평나비축제’에 플라워이벤트학과 재학생들이 제작한 모스토피어리 및 꽃꽂이를 전시한 바 있으며, 이번 강진청자문화제에서는 호남대 뷰티미용학과, 미술학과 재학생 70여명이 참가해 페이스페인팅 및 네일 아트 행사를 갖고, 축제 심벌마크를 비롯한 다양한 우리나라 문양을 새겨주고 있다.
또한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들은 제작한 디자인 조형물들을 다양하게 전시하는 한편방문객들을 위한 ‘도자기 빚기’ 체험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강진 청자문화제는 5년 연속 국가지정 집중육성축제로 선정된바 있으며, 한국적인 소재를 통해 세계화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최근 3년 연속 문광부 지정 최우수문화관광 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웹사이트: http://www.hona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