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새터민 청소년들 정착 지원 주목

- 부산YWCA 8월 8일까지 4일간 행사 가져

부산--(뉴스와이어)--동명대(총장 설동근)의 새터민(북한 이탈 주민) 청소년 계절학교 프로그램 지원이 주목받고 있다.

동명대 국제교류원 학국어학당은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리는 부산YWCA 한국어학당 다문화가정 지원 연계 새터민을 위한 정보와 교육문화프로그램 ‘2013새터민 청소년 한겨레계절학교’의 입학식과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원한다.

새터민 청소년들은 지난 5일 오전 11시 동명대 대학본부경영관 107호에서 열린 ▲입학식을 시작으로 4일간 ▲레크리에이션 ▲상담 ▲정착 성공사례 나누기 ▲초기 새터민을 위한 조기 적응법 등에 대해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함께 한다.

부산YWCA는 지자체와 각 구의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와 연계해 이들의 향후 생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새터민들의 정착을 돕고 있다.

‘2013한겨레계절학교’는 다문화가정 지원과 관련해 새터민(북한 이탈 주민)들에게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아주고 다양한 정보와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해 새터민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부산YWCA가 주최하는 행사 중 하나로 올해로 5년째다.

동명대는 부산YWCA와 연계해 한국어학당 소속 교수들과 학생들이 매년 개최되는 한겨레계절학교 행사를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동명대 학생들은 새터민 자녀들을 위한 재능 봉사를 해 오고 있으며 타 대학 학생들도 참여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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