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MS(Tele-metering System : 원격측정시스템)
폐수 TMS 관제센터에 연결대상 배출사업장은 1단계(’06~’07년)로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393개 하수 및 폐수 종말처리시설이며, 2단계(’07년)로는 1~3종 배출업소 2,05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출사업장 등에 부착하는 오염물질 측정기기는 사업장별로 폐수의 특성에 따라 측정기기를 구입하여 부착하도록 하고, TMS 관제센터 구축 및 운영비용은 국고에서 지원한다.
생물학적처리시설에는 유량계, 자동시료채취기, 일반항목 및 유기물질 측정기기, T-N 및 T-P 측정기기, 자료전송장치를 부착하고, 생물학적처리시설 이외의 처리시설에 대하여는 중금속측정기기를 추가로 부착하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환경관리공단에서 기존 사업장의 운영실태 조사, 폐수 TMS 구축 등에 대한 세부추진방안을 연구용역중(’05.1~11월)에 있으며,「수질환경보전법」하위법령을 개정하여 자동측정기기의 부착대상사업장 및 측정기기 종류, 자동측정기기에 의한 기본 및 초과배출부과금 산정근거 등을 마련하고, 「환경기술의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측정기기의 형식승인 및 정도검사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 이 사업이 추진되면 낙동강·금강·영산강지역의 수질오염총량관리제에 따라 1일 2천톤 이상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하·폐수종말처리시설 및 폐수배출사업장에 의무 부착토록 되어 있는 TMS 시설도 동 사업으로 통합하게 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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