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음악교육연구소, 초중고교 관현악 예술강사 양성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음악교육연구소에서 진행한 ‘관현악 분야 예술강사 파견사업 연수’에 참가한 예술강사 88명이 전국 127개 초·중·고교로 파견돼 관현악 예술교육을 진행한다.

건국대 음악교육연구소(소장 김진수 교수, 음악교육)는 관현악 예술교육 운영계획 수립과 창의적 관현악 앙상블 교육을 위해 ‘2013 예술강사 지원사업 관현악분야 시범사업 예술강사 연수’를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악교육연구소는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진행한 ‘2013년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서 관현악분야 시범사업 주관단체로 선정돼 이번 연수를 기획했다.

서류모집과 실기고사, 면접을 통해 선발된 예술강사들은 ‘창의적 음악교수법’, ‘앙상블 교육 프로그램의 실연’, ‘학습지도안의 활용과 교육실연’ 등 현장에서 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해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받았다. 연수를 수료한 예술강사들은 전국 초·중·고교로 파견돼 학교 정규 교육과정 및 토요 동아리 수업과 결합한 형태로 학생들에게 관현악 예술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김진수 건국대 음악교육연구소장은 “음악 연주 실력뿐만 아니라 교육 전반에 대한 역량을 중심으로 예술강사를 선발했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실무적 내용을 강의했다”며 “일선 학교에 파견될 예술강사들을 통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문화 활동과 이를 통한 인성계발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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