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낙단보 수질예보‘관심’단계 발령
- 강정고령보와 칠곡보에 발령된 수질예보는 남조류 세포수 감소로 해제
강정고령보(8.2), 칠곡보(8.19)에 발령되었던 수질예보(‘관심’단계)는 남조류 세포수가 연속적으로 1만cells/㎖ 이하 수준으로 감소함에 따라 8.19(월), 8.22(목) 각각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8.22(목)부터 대구·경북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고, 주말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남조류 세포수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수질예보가 발령된 즉시 상주시를 포함한 취·정수장 관리기관에 원수(강에서 취수한 물)와 정수(수돗물)에 대한 수질분석, 정수처리 등을 강화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지금까지 낙동강 본류를 취수하는 취·정수장의 원수와 정수에서 남조류 독성물질(마이크로시스틴)은 검출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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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총량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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