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개최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은 2011년부터 3년 연속 환경부의 저탄소 생활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관람객들과 함께 친환경 공연 문화를 실천하는 음악 축제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는 진입로 입구부터 관람객이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캠페인이 실시된다.
자라섬 메인스테이지로 이동하는 가로수길에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페트병 LED 전구를 설치한다.
또한, 쓰레기 배출이 집중되는 주요 공연장과 캠핑장 중심으로 총 4곳에 ‘클린존’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배출한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자원 재활용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하기’, ‘친환경 운전하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다양한 친환경 관람 실천 팁을 제공하고, 일회용 컵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 컵을 제작해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공연의 추억과 감동도 간직하고, 머문 자리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쓰레기 분리 배출을 철저히 하고 일회용품 사용도 줄여 친환경 공연 문화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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