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창조경제를 위한 ‘기업 징검다리 음악회’

- 공용장비센터 시제품제작터운영기관 선정 및 부울중기청내 이전 기념

-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최철안 청장 등 300여명 참석

부산--(뉴스와이어)--사립대 취업률 부산울산지역 1위 기록에 이어 미래창조과학부의 전방위 창업지원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선정된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부산지역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가졌다.

동명대는 8일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3층 대강당에서 부울중소기업청과 협력해 최근 개소한 ‘시작품제작터’ 등을 기념하는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중소기업 징검다리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에는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최철안 청장과 동명대 김종수 부총장을 비롯한 기업CEO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음악회는 중창,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연주 및 협연, 피아노 연주 및 협연, 독창 및 합창 등의 공연이 열렸으며, 재능기부 형태로 이루어졌다.

이번 음악회를 하게 된 계기인 ‘시제품 제작터’는 창업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시제품 제작 애로기술을 해소하고 제품개발에 필요한 제반기술을 집중 지원하고자 부산·울산중소기업청과 동명대 LINC사업단이 협력해 지난 8월말 문을 열었다.

동명대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시제품제작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최근 ‘공용장비센터’를 부산·울산중소기업청사 내로 이전했다.

동명대와 부산·울산중소기업청의 협력형태는 관-학 협력형으로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롤모델 사업이기도 하다.

김종수 동명대 부총장은 “실무형 실용교육을 더욱 강화해서, 우리지역 기업이 더욱 번창하는데 징검다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음악회 취지를 설명하고 “이노폴리스사업 선정 등을 계기로 지역산업체 수혜폭을 한층 높이고 고가장비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중소기업 장비투자 효율성을 향상하는 등 관학협력의 롤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명대는 최근 사립대 취업률 부산울산지역 1위(66.6%) 기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최우수, 뛰어난 창업동아리 지원 및 활동실적 등에 힘입어 지난 9월 12일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창업 아이템 검증’ 핵심역할을 하는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까지 선정됐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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