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0% 부산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될 남성액션대작 <사생결단>(제작 MK픽처스/감독 최호/주연 류승범 황정민)의 최강 투톱 류승범,황정민이 부산 조.단역 공개 오디션에 최종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 <사생결단>은 <바이 준>(제작 동아수출공사/주연 유지태, 김하늘), <후아유>(제작 명필름/주연 조승우, 이나영)로 특유의 개성과 스타일을 인정받은 최호 감독의 작품으로 1998년 부산 뒷골목, 운명을 벗어나고 싶은 마약 판매상과 담당형사의 의리 없는 공생공사를 그린 액션 대작. 부산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할 만큼 부산 자체가 중요한 배경이 되는 영화여서 부산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와 부산 토박이인 두 주인공 ‘상도(류승범 분)’와 ‘도경장(황정민 분)’ 의 자연스러운 부산 사투리와 정서의 표현이 필수이다. 때문에 두 배우는 다른 영화 촬영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생생한 부산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는 부산 현지 오디션에 직접 참석하기로 한 것. 이에 따라 부산 지역의 다양한 매체들에 오디션 모집 공고를 낼 뿐만 아니라 거리 곳곳에 공고문을 붙이는 등 대대적인 현지 오디션 홍보를 하고 있는 MK픽처스는 두 주연 배우의 가세로 이번 부산 현지 오디션이 생생한 부산을 그려내는 영화의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생결단> 부산 조·단역 공개 오디션’은 기성 배우뿐만 아니라 부산 사투리를 정감 있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고 신청은 오는 8월 17일(수)까지 이며 온라인 접수와 우편 접수 둘 다 가능하다. 최종 오디션은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양식은 MK 픽처스(www.mkbuffalo.com)와 부산영상위원회(www.bfc.or.kr)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볼 수 있다.

부산 올 로케이션 남성액션대작 <사생결단>은 나머지 주/조연 배우 캐스팅이 완료되는 대로 오는 9월에 크랭크인하여 2006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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