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서포터즈 ‘에코프렌즈 1기’ 성공적 마무리
에코프렌즈 1기는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대학생 105명이 모두 21개 팀으로 조직돼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탄소성적표지, 환경마크, 그린카드 등의 환경정책을 국민들에게 전파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아 길거리 음악공연, 교육프로그램, 대학교 축제 참가 등 60여건의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온라인에서는 1,500여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포스팅과 30여개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제작 등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에코프렌즈 1기는 지난 6월 27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탄소 저감을 주제로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10월 19일 충남 청양군 운곡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에코운동회를 열어줘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환경, 그리고 청춘’이라는 주제로 환경 분야 대학생의 진로에 대한 강연회를 9월 26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개최하고, 동시대 젊은이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나누는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이 돋보였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이날 해단식에서 그동안 성실하게 활동한 에코프렌즈에게 수료증을 지급하고, 팀 1℃ 등 모두 26명의 우수 활동자에게 환경부 장관상을 비롯한 상장과 해외연수 등의 부상을 제공했다.
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에코프렌즈는 참신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친환경 의식을 높이고 저탄소 소비생활을 실천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일시적인 관심유발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에코프렌즈 활동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코프렌즈가 제작한 활동영상은 유투브 ‘에코프렌즈 서포터즈 1기’ 채널(www.youtube.com/keitiecofrien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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