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중국 만성질환과 지역사회건강관리 능력 향상 위한 과정’ 개최
중국은 GDP 7조 9917억으로 세계 2위 경제 강국이며, 인구는 13억 4958만명으로 세계 1위인 나라이다. 평균 기대수명은 73.3년이고, 주요 사망원인은 악성종양, 심장 질환, 뇌혈관질환, 호흡기 질환 순이다. 이에 따른 개인 의료비 지출은 1995년 1,00억 위안에서 2000년 2,705억 위안, 2007년 5,099억 위안으로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날로 증가하는 중국의 1인단 의료비 지출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중국 북경시 지역보건의료센터에 근무하는 의사 16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관리, ▲지역사회건강관리, ▲서울대학교병원, 경희의료원 및 세종시 보건소 현장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견학에서는 소규모 단위로 보건소와 공공병원을 방문하여 의사들의 환자진료 능력 및 지역사회 건강관리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호영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중국 북경시의 의료인들의 전문성이 제고되어 지역보건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KOHI 홈페이지(www.kohi.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인재양성본부 보건교육부 오지연 주임(043-710-9291)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300만 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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