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스마트 모바일 워커로봇’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국립재활원 재활로봇 시범 사업단은 12월 5일(목), 10시부터 재활연구소 2층 연구동 회의실에서 단병주 연구원(LG전자)의 ‘스마트 모바일 워커로봇’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세미나는 스마트 모바일 워커로봇에 개발배경 및 현황, 제품의 특징 및 기능 공유 등을 중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스마트 모바일 워커로봇은 걷기 보조가 필요한 노약자의 Caregiver로 재활병원 및 요양원 등에 사용 가능한 로봇이다. 걷기 보조 및 앉기, 서기, 탑승 등 자동시스템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스마트 패드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Prefile 및 사용 이력 관리 등이 가능하다.

재활로봇시범사업은 매달 재활로봇세미나를 개최하여, 재활로봇 신산업을 육성하고 생태계 조성 기여를 통하여 국내시장 수요의 확보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립재활원 개요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장애인의 의료재활, 교육,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유일의 중앙재활의료기관이다. 국립재활원은 1949년 중앙각심학원으로 시작해 1986년 국립재활원으로 명칭 변경 후 재활병원, 재활연구소, 체육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중앙보조기기센터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미션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이다.

웹사이트: http://www.nr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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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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