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호(구 양수대교) 바지선 침몰
바지선 침몰로 발전기와 크레인에 흡착된 유류 등이 일부 유출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 양평군, 한국환경공단은 현장지휘소를 설치하고, 선박 7척과 20여명을 동원하여 오일펜스를 2중으로 설치하고 흡착롤과 흡착포로 기름띠 제거 등 방제작업 실시 중이다.
또한, 항공감시비행과 선박순찰 등 사고지점 인근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다.
인근 팔당2취수장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결과 유류성분은 감지되지 않고 있는 등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는 차질이 없다.
앞으로 잠수부를 통해 침몰상태를 파악하고 유류 유출원인을 우선 인양하고, 침목 구조별로 세부 인양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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