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평생교육사·청소년지도사 등 다양한 자격증 과정 운영

- 직장인 자격증 취득 위해 사이버대학 평생교육학과로!

서울--(뉴스와이어)--요즘 경기불황과 구조조정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자기계발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터넷으로 공부하며 학사학위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이 인기다.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김정수(40)씨는 “아이들도 점점 커가는데 회사에서는 구조조정 바람이 불고 있어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자격증이라도 따놓으려고 사이버대학 진학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퇴직이나 재취업을 대비해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국가자격증인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자 숫자는 2000년 1,548명에서 2012년에는 8,000여명으로 급격히 늘어났다. 특히 사이버대학의 평생교육사 취득 현황은 2004년 2명에서 시작해 2007년 675명, 2012년 1,335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 www.sdu.ac.kr)도 예외는 아니다.

2005년부터 평생교육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온 서울디지털대 평생교육학과는 타 사이버대학에서 벤치마킹할 정도로 교과과정이 우수하다. 이 대학의 특징인 전임 교수의 밀착지도는 학생의 학습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이러한 꾸준한 관리를 통해 서울디지털대 평생교육학과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실제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문 로봇지식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로봇평생교육원 설립자인 이현종 원장과 청소년 진로 코칭과 부모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는 ‘NS 학습능력 개발원’ 김복실 원장도 이 대학 졸업자다.

성인을 대상으로 POP와 캘리그라피 등을 교육하는 위드평생교육원 홍정아 원장, 청소년 수련관 및 중학교에 직접 파견강사로 핸드페인팅을 가르치고 있는 신명희 강사 등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고 있는 재학생도 많다.

자격증 취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서울디지털대 평생교육학과에서는 다양한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자격증인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인터넷윤리지도사는 물론 평생교육전문교강사, 학습코칭전문가, 이러닝전문가, 청소년 상담사, 보육교사 등의 자격도 취득할 수 있다.

가장 수요가 높은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의 경우 재학 중에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면 졸업 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일정 기간 경력을 쌓으면 1급 자격증도 취득이 가능하다.

청소년지도사 및 인터넷윤리지도사 자격증은 졸업 후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평생교육전문교강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평생교육기관 교사나 강사로 취업이 가능하다. 학습코칭 전문가과정은 청소년과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잠재적 학습능력을 계발하기 위한 코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이러닝 콘텐츠 교수설계와 인터넷 교육 운영을 담당하는 이러닝전문가, 기업체 인적자원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인적자원개발 전문가 자격증 과정도 운영 중이다. 또 타 학과와 연계하여 보육교사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문의: 02-2128-3069,3242

서울디지털대학교 소개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00년 개교하여 현재 1만 3천여 명의 학생을 보유한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이다. 23개 학과를 개설하고 있으며 매년 800여 과목을 제작한다. 2013년 현재까지 18,244명이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법고시, 공인회계사, 로스쿨 합격자 등을 배출했다. 서울시 등 1,000여 기관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일본 최대 IT기업인 소프트뱅크와 일본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사이버 유니버시티’ 설립에 협력했다. 우수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교육과학기술부 고등교육 이러닝 콘텐츠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웹사이트: http://www.sd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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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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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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