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홍우네트웍스(대표:양대승)는 여성의 온라인 부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여성 e부업 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2004년에 여성창업을 위한 ‘e비즈니스 지원센터’를 구축한데 이어 두 번째로, 기존의 여성 창업이 현재 대한민국의 실정상 여성의 창업이 제한되어 있고 온라인 창업의 성격상 여성의 창업 성공률이 현격이 떨어지는 원인이 여성의 e비즈니스에 대한 기술적인 숙달과 환경을 숙지하지 못한다는 데에 기인해 쇼핑몰을 무료로 개설해 상품 소싱과 세금관련계산 , 배송, 결제, 쇼핑몰 디자인등 쇼핑몰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지원해 주며 쇼핑몰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주변 홍보 및 마케팅만 주력하면 된다.

또한 여성의 e부업 쇼핑몰 운영시 발생할 수 있는 신뢰 문제에 있어서는 유클릭과 제휴 , 소비자 불만시 서울 보증 보험을 통해 결제 금액을 보장하는 체제도 구축해 신뢰성있는 쇼핑몰을 여성에게 구축하고 있다.

이 센터를 통한 창업과정은 매우 쉽게 구성되어 있다. 판매 아이템 선정, 물류/배송등에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을 위해 각 분야별로 인지도 높은 납품 업체들을 미리 선정하여 창업자의 상품 소싱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였다. 따라서 e부업 쇼핑몰 운영자는 이미 등록되어 있는 아이템과 디자인을 자신의 쇼핑몰에 링크시키는 것 만으로 주문에서 배송까지 모든 판매과정이 자동으로 처리 되므로 오로지 마케팅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된다.

센터에서 지원하는 쇼핑몰을 맥스몰(또는 부업몰)이라 하며 전과정을 센터(www.mizmax.com)에서 책임진다. 단지 개설자는 자신의 도메인을 보유해야 한다. 온라인상에서 도메인은 자신이 향후 창업을 하는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는 자신의 자산이므로 e비즈니스를 장려하는 센터에서는 운영자가 자신의 도메인을 가져야만 지원해 준다.

이미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템이 있을 경우에도 센터를 통해 이미 개설된 e부업 쇼핑몰 전체에 상품을 공급할 수 있어 기존 홍보/마케팅 비용을 절감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센터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누가 나를 믿고 내 부업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겠는가 하는 걱정도 덜었다. 센터에서는 이미 유클릭(대표 이정훈, http://www.usafe.co.kr)의 쇼핑몰 전자 보증 서비스도 준비해 두었기 때문이다. 쇼핑몰 전자보증 서비스는 쇼핑몰에서 결제를 하면 결제와 동시에 구매자에게 서울보증보험의 보증 보험증서가 발급되어 구매자의 피해에 대하여 37일간 보호해 주는 제도로 보다 완벽한 e부업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게 도와 준다.

미즈맥스에 제품공급 및 물류를 담당하는 아이앤오디 대표 최승국은 “ 그 동안 정부기관이나 지방 자치 단체들이 여성 창업을 위한 지원사업이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나 창업하는 방법만 제시했을 뿐 창업이후 사후관리 및 지원이 이뤄지지 않아 문을닫게되는 경우가 많아 되려 가계경제에 먹구름만 드리운 결과만 초래했다.”며 “이제 센터와 함께 여성의 가계부담을 최소화할 수 여성 e부업을 먼저 시작할 수 있는 쇼핑몰을 개설해 줌으로써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에 대한 지원 및 향후 창업시에 여성의 실질적인 성공을 반드시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센터는 우선 ‘게임이나 채팅보다 재미있는 e비즈니스!’ 이라는 타이틀로 각종 여성단체의 문을 두드리면서 여성 스스로가 e비즈니스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 경제 여성은 자신의 능력에도 불구하고 출산과 육아의 과정에서 퇴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용안정 및 재취업의 기회가 적다. 따라서 아 센터의 여성 e부업 쇼핑몰 창업과정은 가정에서 자녀를 돌보면서 경제적 자유까지 누릴 수 있는 사회적 의미가 상당 부분 부여 될 것으로 본다. (문의 : T.080-221-2233)


웹사이트: http://www.mizm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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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T.080-221-2233 하정선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