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대표 이주원, www.payopen.co.kr)이 지난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자사 사이트를 방문한 20대에서 50대까지의 직장인 766명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를 어떻게 보냈는지(혹은 보낼 계획인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12.6%가 여름휴가를 피서 대신 이직준비 및 상하반기 계획수립, 아르바이트 등을 하면서 보냈다(계획이다)고 대답했다.
이는 직장인 8명 중 1명 꼴로 “이직준비를 하거나 면접을 본다”가 7.44%,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수립”이 2.74%, “아르바이트를 한다”가 2.48%로 조사됐다.
“이직 준비를 하거나 면접을 본다”와 “아르바이트를 한다”로 답한 응답자 중 20대가 각각 56.14%, 52.63%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각각 42.11%, 47.37%, 40대가 1.75%, 0%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50대 응답자는 한 명도 없었다.
또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수립”은 30대가 80.9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20대가 14.29%로 많은 격차를 보였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42.04%가 올 여름 휴가를 “산/바다로 놀러 간다(예정이다)”로 대답해 1위를 차지했다.
20대에서 50대까지 전 연령대에서 “산/바다로 놀러 간다”가 가장 많았고, 이 중 20대와 30대의 비중이 각각 46.27%, 39.4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 다음이 “해외여행을 한다(11.36%)”로 2위를 차지했고, “고향에 내려가 효도도 하고 푹 쉰다(9.66%)”, “독서를 한다(7.44%)”, “이직준비를 하거나 면접을 본다(7.44%)”, “놀이공원으로 놀러 간다(4.57%)”,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수립(2.74%)”, “아르바이트를 한다(2.4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 외 응답자의 12.27%가 기타로 대답했다.
페이오픈의 이주원 대표이사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여름휴가는 점점 직장인들에게 단지 휴식이상의 의미로 바뀌고 있으며, 이는 경기불황과 고용불안에 따른 사회분위기를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라고 말했다.
페이오픈 개요
페이오픈(www.payopen.co.kr)은 국내 최대 연봉정보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2000년도부터 개인과 기업 회원을 대상으로 연봉정보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데이터수 / 2014년까지 연봉정보 업데이트 수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1000대기업, 30대기업, 기업별/업직종별 연봉정보 외 기업별 근무분위기, 복리후생, 유명인사 연봉, 자기연봉분석, 채용정보 검색, HR칼럼, 연봉협상, 20~40대 직장인 커뮤니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오픈은 연봉 협상/인상/HR 패러다임의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ayop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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