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제8기 여성자치학교’ 9.2일까지 접수 마감
부천시 관내 거주 여성 중 지역사회발전에 적극 동참하기를 희망하는 여성 및 지도자를 꿈꾸는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에 위탁하여 운영하게 된다.
가톨릭대학 교수, 국회의원, 여성단체 임원, 부천시장 및 부천시의회 의장등의 강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여성지도자 교과과정은 지도자 기본교양 함양,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능력개발, 여성의 지방자치(정치·행정)참여 그리고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에 기여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짜여있다.
자아실현 및 여성지도자로서의 소양과 인격을 연마하고 싶은 여성은 9월2일(금)까지 시청 여성복지과 또는 구청 복지경제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제8기 여성자치학교」 개강식은 9.13(화) 11:30 ~ 12:00에 가톨릭대학교 미카엘홀에서 부천시장, 가톨릭대 총장과 교수, 자치학교 1~7기 수료생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미래 부천시를 이끌 여성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갖추는데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여성복지과 김인경 032-320-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