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9.13(화) ~ 12. 1(목)까지 매주 화·목 10:00~12:00(12주) 12주간 가톨릭대학교 다솔관 207호에서 관내 여성들을 대상으로 21C 지역사회를 이끌 여성지도자 양성에 발 벗고 나섰다.

부천시 관내 거주 여성 중 지역사회발전에 적극 동참하기를 희망하는 여성 및 지도자를 꿈꾸는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에 위탁하여 운영하게 된다.

가톨릭대학 교수, 국회의원, 여성단체 임원, 부천시장 및 부천시의회 의장등의 강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여성지도자 교과과정은 지도자 기본교양 함양,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능력개발, 여성의 지방자치(정치·행정)참여 그리고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에 기여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짜여있다.

자아실현 및 여성지도자로서의 소양과 인격을 연마하고 싶은 여성은 9월2일(금)까지 시청 여성복지과 또는 구청 복지경제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제8기 여성자치학교」 개강식은 9.13(화) 11:30 ~ 12:00에 가톨릭대학교 미카엘홀에서 부천시장, 가톨릭대 총장과 교수, 자치학교 1~7기 수료생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미래 부천시를 이끌 여성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갖추는데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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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지과 김인경 032-320-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