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샵, 인터넷 쇼핑몰 업계 최초로1000만 회원 돌파
이번1천만 회원 유치는 지난2000년3월, 사이트를 오픈 한 이후5년5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이 같은 성과는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가장 단시간에 이룬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2000년도 초25만 명에 불과했던 디앤샵의 회원 수는 지난2001년184만명으로 늘어났으며, 2002년458만 명, 2003년689만 명, 2004년891만 명으로 매년 약 76% 큰 폭으로 증가해왔다. 올해에만도8개월 동안 약109만명의 회원이 새로 가입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인터넷 쇼핑몰의 주요 구매층이라 볼 수 있는20대 여성을 대상으로 펼친다양한 타겟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예로 초창기 때는 회원 성별이 남성회원46%, 여성회원53%으로 성비의 큰 차이가 없었으나, 올 들어 새로 가입한 신규회원의 경우 남성회원22%, 여성회원77%로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디앤샵 회원의 평균 연령은 약27.3세로 비교적 젊은 층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디앤샵에서 지난5년 동안 한 번이라도 물품을 주문한 바 있는 활동 회원 수는 전체 회원의 절반이 넘는670만명 가량, 또한 디앤샵을 매일 찾는 방문자 수는 약100만명으로 이는 전반적인 디앤샵의 영업지표를 높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디앤샵은1천만 회원 돌파를 기념, 꾸준히 디앤샵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최고75% 할인 판매와 더불어 매일4개의 상품을 단돈1,000원에 판매하는 <천만에게 질러주마>이벤트를 오는31일까지 진행한다.
천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매10분마다 선착순으로 최고60%까지 할인된 가격에 지정된 상품을 판매하는 ‘빠른 자에게 질러 주마!’ ▲매일4개의 상품을 단돈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에 다 질러주마!’ ▲디앤샵 베스트 상품을 원가 세일해 판매하는 ‘마음껏 지르게 해주마’ 등3가지 큰 테마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는 ‘나의 지름 티켓’을 받은 후 가능하며, 이 티켓은 디앤샵 사이트내 숨겨져 있는 ‘정화수’를 클릭해 총1L의 정화수를 모은 후, ‘지름신에게 소원빌기’를 누르면 발급 받을 수 있다. 지름 티켓은 이벤트 기간 중 물건을 구매한 고객에게도 제공된다. 특히 가장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000원에 다 질러주마’ 코너는 냉장고, 노트북 등 고가의 상품을 단돈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디앤샵의 오승택 마케팅 팀장은 “다음플랫폼과의 강력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빠른 시간 안에 국내 인터넷 쇼핑 업계에서는 최초로, 전자 상거래 분야에서는 두 번째로 천만 회원 돌파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디앤샵은1천만 고객이 더욱 알차고 실속 있는 상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상품 구성 및 혜택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n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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