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온라인 부업하게 해준다며 목돈 받아 챙기는 얌체 업체들 벌주러 갑니다”

여성의 부업은 단순한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결혼 후 사회와 격리되는 비율이 높은 전업주부나 여성들의 사회 참여의 한 방법이다. 공짜폰 다단계나 가입 후 사후관리는 엉망인 부업들이 많아 사회 참여의 방법을 찾으려는 여성들의 가슴을 멍들게 하고 있는 요즘 여성에게만 온라인 부업 쇼핑몰과 상품을 지원해주는 ‘여성 부업지원센터(www.mizmax.com)’가 새로운 부업 방향을 제시해 화제다.

‘여성 부업지원센터’ 의 대외 협력을 관장하는 김 광주(50)소장은 “여성부업이 단순히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요즈음, 센터가 경종을 울려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지원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센터를 통해 여성들의 쇼핑몰을 만들어 전자상거래가 무엇인지를 체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안동규(43) 경민대학교 인터넷비즈니스학과장은 “오픈마켓에서 상품 판매만을 지도했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인 도메인으로 쇼핑몰을 만들어 실습할 수 있어 많은 교육적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며 호감을 표시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벤처연구소 소장인 유왕진 교수(46)는 센터가 여성의 바람직한 부업을 장려하는 것과 더불어,부업몰에 제품을 공급하는 제조업체의 블루오션으로 자리메김하기를 기대한다”며 끊임없이 고민해 여성과 함께 국가발전에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전업주부의 경제활동이 돈벌이로만 왜곡된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센터가 실질적인 여성 부업 및 창업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웹사이트: http://www.mizm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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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업지원센터 하정선 과장 080-22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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