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보건복지부는 문병호 의원(열린우리당)실과 공동으로 세계 일류의 “임상시험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연 공동 심포지움을 24일(수),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 병원(종합관 401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우리나라가 외국에 비해 매우 취약한 임상시험의 선진화를 위하여 ’05년 현재 전국 6개 대학병원을 임상시험센터로 지정하고 있으며, 아울러 임상시험 인력양성을 위한 정책연구가 완료됨(‘05.7)에 따른 후속작업으로 동 심포지움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신약개발이나 줄기세포 임상시험 등의 안전성 입증을 위해 필수적인 임상시험의 국내외 현황을 알아보고, 특히 급증하고 있는 국내외의 임상시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임상시험인력의 양성 및 고급화를 위한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송재성 보건복지부 차관, 문병호 의원, 이경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과 전국 임상시험센터 관계자, 국내 제약기업 및 다국적 제약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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