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와이어)--금산에 있는 태영민속박물관에서 2005년 문화관광부 복권기금 지원사업으로 특별기획전 “인삼골 사람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8월 29일부터 9월17일까지 (20일간) 개최 한다.

이번 특별전은 박물관이 위치한 금산의 특산물인 인삼을 소재로, 그동안 약효와 효능에 묻혀있던 인삼골의 삶과 생활문화를 재조명함으로써 우수한 인삼을 만들기 위한 인삼골 사람들의 인고의 세월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특별전을 금산인삼축제 기간에 맞물려 개최함으로써 지역민에게는 문화향수를, 금산을 찾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인삼을 만들어온 사람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으며, 약효에 치중하는 인삼 관련행사와는 사뭇 다른 전시행사가 될 것이다.

또한 전시기간 중 학술세미나 개최(9월3일), (사)궁중음식연구원(원장 한복려)의 인삼음식 전시회(9월5일), 짚풀공예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문화관광부 지원사업으로 관람은 무료로 운영 한다.

문의 041-754-7942

웹사이트: http://www.tf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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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민속박물관 이기복 041-754-794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