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인삼축제 열어
이번 특별전은 박물관이 위치한 금산의 특산물인 인삼을 소재로, 그동안 약효와 효능에 묻혀있던 인삼골의 삶과 생활문화를 재조명함으로써 우수한 인삼을 만들기 위한 인삼골 사람들의 인고의 세월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특별전을 금산인삼축제 기간에 맞물려 개최함으로써 지역민에게는 문화향수를, 금산을 찾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인삼을 만들어온 사람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으며, 약효에 치중하는 인삼 관련행사와는 사뭇 다른 전시행사가 될 것이다.
또한 전시기간 중 학술세미나 개최(9월3일), (사)궁중음식연구원(원장 한복려)의 인삼음식 전시회(9월5일), 짚풀공예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문화관광부 지원사업으로 관람은 무료로 운영 한다.
문의 041-754-7942
웹사이트: http://www.tf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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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민속박물관 이기복 041-754-794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