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생명공학감시연대는 8월 25일, 생명공학 연구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올바른 접근과 대응을 모색하기 위한 ‘인간배아연구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인간배아연구를 둘러싼 여성건강 및 배아관리의 문제, 언론보도의 문제, 합리적 연구와 실험절차의 문제,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 한계점 등이 포괄적으로 다뤄지게 된다.

생명공학감시연대는 향후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의 개정을 위해 노력하며, 워크샵 등을 통해 인간배아 연구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마련하고 생명공학기술이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올바른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회 : 김상희 (여성환경연대 으뜸지기)

2:00 - 4:00 주제 발표

1. 여성과 배아 줄기세포 연구: 여성, 국가, 초국가 담론들 (조주현, 계명대 교수)

2. 황우석 교수 언론보도 무엇이 문제인가 (김명진, 성공회대 강사)

3 인간배아복제와 연구절차 (구영모, 울산의대 교수)

─ 2004,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서 논란이 된 절차상의 문제.

4.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의 한계 (김병수, 생명공학감시연대)

4:00 - 4:15 휴식

4:15 - 5:30 토론

서경 (연세대의대교수)

전방욱 (강릉대생물학과교수)

김환석 (시민과학센터소장)

김혜정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오철우 (한겨레신문 기자)

한재각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명진숙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처장)

5:30- 6:00 종합토론

연락처

생명공학감시연대 공동사무국
명진숙 011-9076-0688, 명호 011-9116-8089, 김병수 017-320-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