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해남 영암지역이 기업도시 시범사업 대상지로 확정된 것을 환영한다.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이 공식적으로 가시화된만큼 향후 국내외 투자실현과 중앙정부의 지원 등을 위한 전라남도의 사업 추진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이번 기업도시 선정이 낙후된 서남해안 개발을 위한 J프로젝트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유념해 향후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첩경은 선택과 집중이라는 점을 감안해 이번 J프로젝트사업의 출범이 서남해안 전체 개발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2005년 8월 25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연락처

02-784-7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