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학생의 국제보건 이해 제고를 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의 ODA 규모는 2011년 기준 약 14억 달러로 GDP/GNI 비율 0.12% 정도이다. UN에서 권고하는 비율은 0.7%, OECD DAC 회원국 평균은 0.33%인 점을 감안한다면 한국은 그 규모가 매우 작은 편이다. 한국 정부는 국제사회에 2015년까지 GNI 대비 ODA 규모를 0.25% 달성을 약속하였다. 국내 ODA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담당할 차세대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
본 세미나는 ▲보건의료전문가의 국제협력, ▲국제보건의 철학 및 윤리적 과제, ▲국제보건의 실제, ▲ODA사업의 개념과 이해, ▲ 국제보건 현장이야기, ▲국제보건사업 선발기준 등의 프로그램으로 향후 차세대 인재들이 국제협력사업에 참여 가능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인력개발원은 2012년부터 연 2회 국제협력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 성공사례‘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인력개발원 글로벌협력센터 김진학 센터장은 “많은 젊은이들이 본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이 강화하고, 새로운 국제개발협력목표(Post MDGs)를 책임질 역군들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교수실 글로벌협력센터(043-710-9291)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소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분야 공무원 및 종사자의 역량개발과 전문성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관련 인력 연간 약 12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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