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외출’ 글로벌 리포터 모집
지난 17일부터 포털 싸이트 야후!를 통해 시작된 ‘야후! <외출> 리포터 모집’ 프로모션은 아시아 각국의 프리미어 현장을 방문해 네티즌들이 행사장 반응을 직접 취재하는 것으로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8월 30일, 일본 프리미어를 시작으로 9월 2일 홍콩 프리미어, 9월 8일 대만 프리미어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벤트의 마지막 일정으로, 9월 10일 한국의 개봉관 모습을 스케치한다. 추첨을 통해 뽑힌 네티즌들은 각국 방문 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칠 예정이며 한국을 제외한 각국을 3박 4일 일정으로 방문, 프리미어 현장을 취재하여 블로그에 올리는 임무를 띄게 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재까지 약 1만 4천여명이 신청한 상태로 아시아 기대작 <외출>의 각국 프리미어 현장을 ‘나라별 대표성’을 띄며 직접 취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단순한 이벤트 응모 차원을 넘어서, 보다 적극적인 예비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이번 ‘야후! <외출> 리포터 모집’ 프로모션은 그들에게 영화를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자긍심을 줄 것이다.
이 외에도 포털 싸이트 야후! 에서는 <외출> 응원 리플 달기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하고 있고 현재 1,600개 이상의 리플이 올라오고 있다. “아시아에서만 끝날 것이 아닌 전세계를 가슴 뭉클하게, 오래 오래 기억될 영화로 남았으면 합니다![jhsmhsa], “ 아시아의 태풍을 몰고 올 영화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전세계가 한국 영화와 한국 배우들에 집중할 겁니다”[elsinore1601]라며 영화 <외출>에 대한 네티즌들의 남다른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외출>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전세계에서 한국 영화의 위상을 보다 더 높여줄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되기를 기대하는 네티즌들의 염원을 엿볼 수 있다. ‘외출 응원리플 달기’에 좋은 메시지를 남긴 네티즌들은 추첨을 통해 허진호 감독, 배용준, 손예진이 직접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 ‘단 한번뿐인 특별 시사회’에 초청될 예정이다.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외출>은 교통사고로 배우자들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두 남녀가 사랑이 시작될 것 같지 않은 순간, 그들도 배우자들처럼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으로 오는 9월 8일 개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lovemals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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