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예비 부모’ 대학생들 대상 ‘부모되기 준비’ 특강 진행
- 박노해 원장 “현대사회는 부모에게도 자격증 필요한 시대”
- 어르신100여명 남구노인복지관서 연극 ‘미얄전’ 감상
동명대 상담심리학과(학과장 김정남)는 부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공동으로 5월 28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동명대 국제교육관 206호에서 박노해 부산아동청소년상담센터 오아시스 원장을 초청해 ‘부모가 된다는 것’을 주제로 이 대학 상담심리학과 재학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한다.
이번 ‘예비부모교육’ 특강은 장차 부모가 될 대학생들에게 ▲부모됨의 의미와 부모의 마음가짐 ▲부모로서 어떻게 아이를 키울 것인가 등에 대한 내용으로 펼쳐진다.
예전에는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주변이웃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던 반면 핵가족화된 현대사회에서는 주로 부모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성장하므로 ‘부모에게도 자격증이 필요한 부모교육 필수 시대’라고 일컬어지는만큼 대학생들에 대한 이 특강은 큰 의미를 지닌다.
미래에 부모가 될 대학생들에게 가정을 이루고 부모가 되는 것에 ‘준비’가 필요함을 일깨우며 그 시작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에서는 △나에 대한 이해, △가족과 부모에 대한 이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의 부모 역할 이해 등을 통해 장차 좋은 부모가 되는 길로 이끈다.
한편 동명대가 남구청으로부터 수탁운영 중인 남구노인복지관(관장 김남숙 동명대 교수)은 5월 26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남구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연극 ‘미얄전’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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