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조선공학과 3명, ‘필리핀대학교’서 교육 체험 등 만끽

부산--(뉴스와이어)--동명대(총장 설동근) 조선해양공학과 학생 3명(이양원, 위덕재, 이재민. 팀명-MARINER)은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3박4일간 동명대의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통해 필리핀 탐방에 나선다.

이들은 현 시대 한국에 자리잡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 개선하고 외국인들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필리핀을 방문하여 현지 문화를 몸소 체험한다.

필리핀은 다양한 종족과 종교, 에스파냐와 미국 등 수많은 문화들이 혼합된 복합사회이다. 한마디로 ‘다문화’ 자체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MARINER팀은 “필리핀을 탐방하며 여러 문화를 체험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필리핀 대학교(University of Philippines)를 찾아가 교수들에게 필리핀 교육에 대해 듣고 직접 학생들과 수업을 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조금이나마 필리핀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시선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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