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최성준 위원장, 인터넷 윤리 순회강연 나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주간’(6.9~14)을 맞아 어린이들의 건전한 인성 함양을 위한 인터넷윤리 순회 강연을 6월 11일 경기 판교초등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들에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SNS상의 악성 댓글로 인한 폐해의 심각성을 인지시키고, 개인정보의 소중함도 일깨우는 차원에서 시행되었다.

이날 인터넷윤리 순회강연은 전문강사의 교육에 이어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개그맨 박준형씨가 강사로 출연하여 악플 사례를 예로 들면서 인터넷윤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특강을 진행했다. 연이어 마련된 골든벨 퀴즈대회에서는 방통위 최성준 위원장이 인터넷윤리와 관련한 퀴즈를 직접 출제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올바른 인터넷 사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방통위 최성준 위원장은 판교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터넷 상에서 ‘따뜻한 댓글, 칭찬하는 댓글, 감사의 댓글’을 당부하는 한편, “방통위에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연에 앞서 최성준 위원장은 백영애 판교초등학교 교장, 교사, 학부모 등과 함께 학교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방통위는 2009년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유아,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위한 인터넷 윤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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