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엣, “가을 길목 선운사의 상사화 물결 속으로”
산과 들이 붉어지는 가을, 재충전과 함께 아름다운 꽃 상사화를 보러 가는 것을 어떨까? 일찍이 신라 진흥왕이 창건했다는 선운사에는 각종 보물과 문화유산이 즐비하다. 또한 천연기념물 184호인 동백 숲은 5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신감각 여행사 투어엣은 9월 23, 24 양일간 전북 고창군 선운사의 울창한 숲을 탐방하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23일은 주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박여행으로 오후 12시에 서울 강남역을 출발해 오전 4시경 고창군에 도착, 잠시 동안의 휴식을 가진 뒤 일정을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24일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당일여행으로 아침 8시경에 서울을 출발해 선운사 및 고창군 일대를 견학 한 뒤 저녁에 다시 서울로 도착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창군 일대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이 상품은 가을 최대의 축제 한가위를 지내고 가족끼리 또는 직장 동료들끼리 이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열심히 일하는 당신, 떠나라’ 라는 멘트처럼 일상에 찌든 직장인들이나, 한가위를 지내느라 애쓴 어머니, 부인, 여동생 등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정겨운 상품이기도 하다.
예약사항이나 기타 자세한 문의는 투어엣 홈페이지(www.tourat.com)에서 이용 가능하며 전화(1588-0074)로도 문의 가능.
웹사이트: http://www.tour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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