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소비’를 위한 업사이클링 슈즈 브랜드 ‘피플스워크’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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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글로벌
2014-07-16 11:38
서울--(뉴스와이어)--전 세계를 통틀어 현재 가장 주목하고 있는 화두는 바로 ‘친환경·에코-프렌들리’이다. 이에 따라 패션 업계에서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착한 소비를 이끄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은 기존 제품들을 재활용해 새로운 상품으로 선보이는 일명 ‘업사이클링(Upcycleling)’ 제품. 리사이클링(recycleeling)이 쓰던 것을 다시 쓰는 차원이라면 업사이클링은 이의 상위 개념으로, 기존의 것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더해 한결 더 멋스러워지는 것이 특징이다.

환경을 고려하면서도 개성을 중요시하는 착한 소비자들로부터 업사이클링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한층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브랜드들도 늘어나고 있다. 국내 유통가 또한 이 업사이클링 제품의 활약으로, 각 업체마다 새것보다 더 새것 같은 제품을 내세우며 하나의 산업으로써 성장에 발돋움 하고 있다.

이에 슈즈 유통 전문기업 (주)우원글로벌(대표 정휘재)은 업사이클링 브랜드 ‘피플스워크(People’s Walk)'를 국내 론칭한다.

피플스워크는 신발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재활용을 통해 얻음으로써 친환경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내세운 프랑스 슈즈 전문 브랜드이다. PET(플라스틱병)를 재활용한 어퍼와 천연 대마를 사용한 인솔, 폐고무 타이어를 이용한 아웃솔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신발이다.

신발 제조 공정에서도 제품 전체에 접착제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접착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성 접착제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수익의 일부를 환경 보호 단체에 기부하는 등 윤리적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윤리적 소비를 향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업사이클링 제품을 통해 가치 있는 소비 트렌드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브랜드는 슬립온 스타일의 ‘러플(Ruffle)’, 스니커즈 스타일의 ‘그랑트(Grant)’ 두 가지 디자인을 남녀공용 사이즈로 선보였다. 8만 9000원~9만 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현재 한국 공식판매처인 온라인 슈즈 편집숍 에이클립(http://a-clip.co.kr) 및 오프라인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판매중이다.

한편 ‘포닉앤코’의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우원글로벌(대표 정휘재)은 포닉앤코(Ponic&Co.), 조이워커(Joy Walker), 아나키 파리스(ANAKI Paris), 블랙메일(Black Mail), KMB 등 컨템포러리 캐주얼에 적합한 신규 브랜드들을 국내에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들 브랜드들은 오는 17일 동시 개최되는 ‘제4회 코리아 스타일 위크’와 ‘브랜드 세일즈 쇼’에 참가한다.

우원글로벌 소개
우원글로벌은 2011년 창립한 매출규모 약 100억 원의 브랜드슈즈 병행수입 판매업체이다. 온라인 전 채널에 입점을 진행 중이며, 대표 브랜드로는 ‘포닉앤코 코리아’, 병행수입 ‘크록스’ 등이 있다. 또한, 온라인 슈즈편집샵 ‘에이클립(http://a-clip.co.kr)’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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