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스호스텔, ‘청춘! 꿈답하라 2014’ 홍콩 출격 완료

- 서울유스호스텔 국제교류 프로그램

- 한·중 대학생들의 꿈찾기 및 국제 호스텔링 프로그램

- ‘호스텔링 월드 – 청춘! 꿈답하라 2014’ 개최

뉴스 제공
서울유스호스텔
2014-08-13 16:28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립 서울유스호스텔에서는 한·중 대학생들의 꿈찾기 프로그램인 ‘호스텔링 월드’를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홍콩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인 호스텔링 월드의 부재는 “청춘! 꿈답하라 2014”로 한·중 대학생들이 홍콩의 직업인들을 상대로 꿈에 관한 인터뷰를 통하여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데에 목적이 있다.

먼저 ‘호스텔링 월드’ 프로그램은 25명의 한·중 대학생들이 참가하며 8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이루어진다. 활동 장소는 홍콩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홍콩 유스호스텔(Y-Loft Hostel, Davis Youth Hostel)을 거점으로 꿈찾기 인터뷰를 수행하고 국제 유스호스텔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호스텔링 월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은 2014년 서울유스호스텔 국제프로그램인 ‘한중일 대학생 캠프’, ‘호스텔링 코리아’, ‘호스텔링 서울’ 중 하나씩은 캠프리더로 활동하여 자원봉사를 수행하였다. 서울유스호스텔의 국제프로그램 캠프리더는 외국인 친구 인솔 및 통역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 관련된 회계 정산 및 홍보, 마케팅에도 활동하여 리더십을 함양하게 된다.

‘호스텔링 월드’ 참가자들은 사전교육 및 인터뷰 질의서와 세부일정 계획세우기 등의 홍콩에서 진행될 프로젝트에 대한 준비를 지난 4월 선발이후부터 진행해왔다. 또한 같이 활동하는 중국 학생들은 지난 6월 진행되었던 ‘한중일 대학생 캠프’에 참가했던 중국 참가 학생들로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같이 활동할 예정이다. 캠프를 통해 충분히 관계가 형성된 상태에서 유기적인 연락을 통해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호스텔링 월드 - 청춘! 꿈답하라 2014’는 총 3개의 팀으로 구성하여 각자 역할을 하나씩 맡아서 움직이며, 홍콩 친구들과의 연락을 통해 인터뷰 할 사람을 직접 섭외하여 꿈찾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국제 프로그램을 통해 섭외가 진행되기도 하였다. 실제로 ‘호스텔링 서울’에서 홍콩 유스호스텔 연맹 매니저(Maryam Hussain, Duty Manager)를 섭외하여 홍콩에서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호스텔링 월드’에 참가하는 김형채 군(단국대 경영 3학년)은 “해외에서 여행의 목적이 아니라 꿈을 찾는다는 프로젝트를 한다는 것이 설렌다. 한국에서도 쉽지 않은데 낯선 곳에서 한다는 것에 대해 살짝 걱정과 불안한 면이 있지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보람있는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의 중심인 남산에 위치한 서울국제유스호스텔은 서울시 산하 청소년수련시설로써 서울시 중구 퇴계로 26가길 6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 6층에 건물면적 6,483㎡(50실, 314명 수용)으로 2006년부터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가 서울시로부터 수탁을 받아 운영해오고 있다. 연인원 9만여명(청소년이용률 69%)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에는 국제교류 청소년프로그램인 호스텔링 서울, 호스텔링 코리아, 호스텔링 월드, 한·중·일 대학생 캠프등 다수의 국제프로그램으로 청소년 국제문화의 보금자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yh.go.kr

연락처

서울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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