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VPN 센터장비 VForce 5200 V1.0 CC인증 평가 계약 완료
이번에 CC인증 평가 계약 체결된 ‘VForce 5200 V1.0’ 장비는 센터장비로 자체 개발된 전용 OS와 다양한 보안기능이 내장된 하드웨어 일체형 VPN 솔루션으로 침입차단시스템(Firewall)과 가상 사설망(VPN)이 통합된 보안 제품이다. 패킷 필터링 및 어플리케이션 게이트웨이를 결합한 접근 통제 및 공격 억제 기능을 제공하는 침입차단기능과 IPSec기반의 가상 터널을 만들어 암호화된 데이터 전송을 통해 안전한 통신기능을 제공한다.
‘VForce 5200 V1.0’는 고가용성(HA) 등 네트워크서비스 가용성 보장을 위한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하며 감사기록 기능이 장비에 내장되어 있다. 따라서 별도장비 없이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각종 감사 기록을 수집하여 통합 관제가 가능하며, 감사기록 조회, 통계 및 리포팅 기능을 수행한다. 감사 기록에 대한 내용은 주기적으로 암호화 저장되며 위험 요소 발생 시 즉각 관리자에게 통보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미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한화증권, 알리안츠생명, 동부화재, 동양화재, 대한화재, 삼성화재 등 주요 금융권을 레퍼런스로 확보하고 있는 넥스지는 이번 CC인증 평가 계약을 계기로 제 1금융권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영업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넥스지는 하반기부터 금융권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계획을 갖고 있으며, VPN 솔루션 영업 부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전문 영업인력을 확충 할 방침이다.
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넥스지의 경우 VForce 장비의 우수한 필드 퍼포먼스로, SK건설,삼성건설 등 엔터프라이즈 시장과 제 2금융권 시장을 대상으로 VPN구축이 이루어졌다. 하반기에는 CC 인증 계약을 계기로 공공, 금융시장에도 영업망을 넓힐 예정이다. 넥스지의 VForce는 이미 금융감독원의 보안성 심의를 통과했으며, 제 2금융권 중심으로 보험, 증권사 등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CC인증 획득을 통해 금융권, 공공기관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또한, 넥스지는 하반기 금융권, 공공기관 장비 공급을 위해, 매년 매출액의 20%를 지속적인 R&D 투자로 VPN장비 개발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넥스지는 VPN 시장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제품개발 및 업그레이드에 대한 체계적인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다.
넥스지는 하반기 CC인증 획득으로 금융권, 공공기관으로의 VPN 공급을 통해 국내 VPN 시장의 선도적인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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