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교실(주임교수 임환섭)은 9월2일 낮 1시30분부터 명지병원 대강당에서 ‘진단검사의학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2003년 12월 도입된 명지병원 검사실의 자동화시스템과 LIS 전산화의 경험을 관동의대 임환섭 교수와 이혁민 교수가 각각 발표하고 LIS 시연회도 마련된다.

또 연세의대 이경원 교수의 ‘항생제 내성의 세계적 현황’, 일산병원 김영아 교수의 ‘NCCLS 항균체 감수성 검사 지침 리뷰’ 등의 발표가 있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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