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실미디어(대표 김주현/www.sealmedia.com)가 현재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빈과 전 샵 멤버였던 크리스의 앨범 제작에 각각 투자하기로 했다.

실미디어는 이들의 음반 제작 투자를 통해 이들 음반에 대한 On/Off-line상의 음반유통 권한 및 음악출판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빈은 지난 2003년 싱글앨범을 발매, ‘love somebody’란 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에 실미디어가 제작에 투자하는 앨범이 빈의 정식 솔로앨범이 된다.

club 스타일의 강렬한 댄스 타이틀곡과 브리트니 스타일의 팝댄스, 프린스 스타일의 펑키댄스와 mflo 스타일의 j-pop댄스 등 다양한 비트와 리듬이 돋보이는 댄스음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이번 앨범은 R&B스타일의 발라드 음악으로 앨범을 마무리하며 댄스와 발라드 장르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빈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빈의 앨범 타이틀곡은 2004년 발표된 유진의 히트곡 <윈디>(Windy)의 작곡가 허재혁과 테이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를 작곡한 히트곡 제조기 황세준의 공동작업으로 벌써부터 음악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 역시 혼성그룹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전 샵 멤버 출신으로서 그동안 가수로서의 기량을 갈고 닦아 젊은 세대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힙합음반을 발매,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시작한다. 크리스의 이번 앨범 발매와 솔로활동을 통해 힙합 매니아들은 물론 일반 음악 팬들까지도 힙합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크리스는 기존의 미소년 같은 이미지를 벗고 강인한 남성미로 중무장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으로,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실미디어는 음악전문 방송사로서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실미디어가 소유하고 있는 음악방송 채널브이 및 지상파 프로그램에 이들을 출연시키는 방송 프로모션과 함께 주요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한 대규모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실미디어의 매니지먼트 역량과 음악 방송사로서 채널브이 네트웍을 통해 한류스타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실미디어는 빈과 크리스 외에도 유진, 플라이투더스카이 등을 비롯한 많은 소속 연예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음반 및 OST등을 제작하여 양질의 음원콘텐츠를 확보, 한류열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실미디어 김주현 대표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스타와 방송인프라, 그리고 서비스 환경을 모두 갖추고 이제 콘텐츠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며 “엔터테인먼트가 문화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금, 실미디어가 보유한 엔터테인먼트 사업기반과 열정이 한류열풍을 이어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편, 빈과 크리스는 음반기획/제작 및 매니지먼트사인 피풀크리에이티브 소속이며 실미디어는 지난 7월, 피풀크리에이티브의 지분을 확보하고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피풀크리에이티브 : 조규만 대표를 중심으로 황세준, 조은희, 허재혁 등 국내 최고의 전문 프로듀서들로 구성된 음반기획/제작, 매니지먼트 기획사.

웹사이트: http://www.seal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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