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손은 인체의 축소판으로 평소 손을 잘 보살피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수지침요법의 핵심이다. 유태우 박사(고려수지침요법학회장)가 1975년 창안한 수지침은 배우기 쉽고 간편하며 안전하고 고통이 적은 혁신적인 치료법으로 전세계에 보급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의술이다.

조선대학교 보완대체요법연구회(회장 서재홍 의과대학 의학과)는 유태우 고려수지침요법학회장 초청 강연회를 9월 8일(목) 오후 6시 의과대학 의성관 5층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유회장은 ‘수지침으로 나와 내 가족의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좌는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가질 수 있는 불편한 증상들을 해결할 수 있는 수지침의 원리와 처방을 쉽게 익혀 부작용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태우 회장 프로필

△고려수지침 창시자 (1975년 창안 발표)
△고려수지침학회 회장
△보건신문사 발행인 회장
△사회단체 새마음봉사회 회장
△사단법인 대한평생능력개발원 이사장
△대한고려수지침요법사회 회장
△월간수지침 발행인
△충청대학 명예교수
△행정자치부, 중앙공무원 교육원, 지방행정연수원 및 국세공무원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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