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컴퓨터를 채팅이나 게임보다 온라인 부업이나 창업을 하려는 여성들이 급증하고 있다.

여성부업지원센터(김광주 소장)에서 실시한 ‘부업이나 투잡 관심도 조사’에 의하면 전체 응답자의 91.7%가 부업이나 투잡을 하고싶어 하며 이중 여성의 비율은 63.4%로 남성보다 높게 나왔다.

한편, 부업으로 인한 소득은 여성의 80%정도가 100만원이하의 수입을 예상하고 있어 남성보다 적지만 가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부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기혼여성의 경우에는 ‘게임이나 채팅보다 인터넷 부업을 원하지만 두려움을 느낀다’는 응답을 하고 있어 온라인 창업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부업의 목적은 생계와 함께 자아 실현형 부업에 대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고전적인 봉투붙이기 , 색칠하기, 다단계등의 부업은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사이트]
여성인력개발센터(http://www.vocation.or.kr) - 여성 인력에 강좌안내
여성부업지원센터(http://www.mizmax.com) - 여성에게 온라인 쇼핑몰 제공
우먼잡링크(http://woman.joblink.co.kr) - 여성 인력에 대한 구인/구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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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선 과장 전화: 080-221-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