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청소년 어울마당 ‘팅글링 콘서트’ 열려
Tingling은 "짜릿함","설레임","흥분하여 두근거림"을 말하는 것으로 concert를 바라보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표현한 단어이다.
청소년들의 재량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전반적인 공연기획과 진행을 함으로써 '관람'이 아닌 '참여'의 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청소년뮤지컬동아리 ACTS의 "그리스"하일라이트, 한기용의 마술쇼, 원미고 락밴드 "다이브", 퍼포먼스 댄스그룹 "LJ", 인하대 락밴드 "인디키", 인디밴드 "라비디떼"의 출연작품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흥겨운 놀이마당이 펼쳐진다.
행사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경쟁적 학교교육 내 청소년들의 긴장감과 학교교육의 제도권 밖에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활동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서로·함께'라는 연대의식·일체감을 배우고 새로운 에너지 충전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원미구복지경제과 송경호 032-320-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