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합동참모본부는 민속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전후하여 ’05. 9. 3일부터 ’05. 10. 3일까지 육군 및 해병대가 맡고 있는 민통선 이북지역(민북 도서지역 포함)을 출입하는 성묘객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묘기간중 민통선 이북지역 출입시간은 08:00 부터 18:00 까지이다 이에 따라 성묘기간 중에는 신분만 확인한 후 곧바로 출입할 수 있으며 개인차량 이용도 가능하다.

평소에는 민통선 이북지역을 출입하려면 통제초소에 도착하여 신분 및 출입시간, 목적 등을 확인한 다음 출입대장에 기록하고 임시 출입증을 교부 받아 출입하여왔다.

기간 중 해당 지역 부대에서는 안내병을 배치하고 위험지역에서는 경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성묘시 안전에 유의해 줄 것과 특히 지정된 통로를 사용하고 위험지역 출입시에는 통제 초소의 안내 및 안전조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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