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9월 17일, 보건복지부와 산림청,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체결한 ‘숲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보호아동 자립역량강화 지원 업무협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행기관간의 협약이다.
강원 횡성군에 위치한 숲체원에서 진행되는 보호아동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 ‘나의 꿈을 찾는 숲 속 힐링 교실’은 2016년 7월까지 2박3일, 자립을 준비 중인 보호아동 및 실무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200명을 대상으로 총40회 진행되며, 8,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하는 보호아동들은 자립역량 강화 및 심리·정서적 치유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자립지원사업단은 2012년부터 보건복지부 위탁을 받아 보호아동의 자립준비를 돕고 보호종결아동의 자립역량강화 및 안정적인 자립실현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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