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우 회장은 “전통 있는 학회의 회장직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한국과 독일 법학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견마지로를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권대우 교수는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ko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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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김은정
02-508-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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