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청년연대, 박정희 전대통령 친일파선정 반대 및 철회 촉구
이에 8월 30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일파 선정, 반대 성명을 발표한 청년우파단체인 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는 9월 3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광화문 동화면세점앞에서 친일파선정 규탄 故 박정희 전대통령 추모 촛불집회를 자유청년연대 회원 등 시민,학생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자유청년연대(http://www.blueff.com)는 이날 박전대통령 추모 촛불시위를 통해 친일파선정 반대 및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민족문제연구소의 공개 사과와 해체를 요구하고 박대통령 기념관의 조속한 건립을 정부에 촉구했다.
또한 한강의 기적으로 만든 민족 중흥의 공로와 유신 독재의 과오가 있는 박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국민과 역사에 맡겨야 하며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거나 폄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더군다나 일제 말기 오히려 독립군을 도운 일본군 장교로 밝혀진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파로 선정한것은 정치적 목적을 가진 비열한 행위로서 즉각 철회 되어야 하고, 국민적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자유청년연대 최용호 대표는 이날 연설을 통해 박정희 전대통령이 5.16 혁명으로 이룩한 근대화와 경제발전은 민주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었고 세계사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민족중흥의 업적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전대통령이 정당한 역사적 평가마저 받지 못한채 친일파로까지 몰리고, 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이 친북좌파 세력에 의해 벼랑끝으로 몰린것은 보수우파 사회 지도층들의 무사안일에서 비롯된점을 지적하고 애국적 각성과 반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서 최대표는 10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광화문 동화면세점앞과 대구 백화점앞,전국 주요도시 기차역광장에서 전국 동시에 고 박정희 전대통령의 민족 중흥의 업적을 기리고 북한 민주화와 정치개혁을 통한 자유통일 대한민국 건설을 촉구하는 故 박 전대통령 추모 자유통일기원 범국민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선언하고 애국 시민들의 동참과 지지를 호소했다.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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