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파이박스(대표 레오 아낄라 / www.fibox.co.kr )는 전기·전자부품 및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엔클로져(enclosure: 보호박스) 신제품인 ‘파이박스MNX’를 출시하고 본격 공급에 나섰다.

‘파이박스MNX’는 파이박스의 40여년간 축적된 경험을 제품 설계, 사출 성형, 고정밀 플라스틱 부품 제조에 적용함으로써 만들어낸 엔클로져 신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사출 제품의 여러 면(面)을 동시에 다양한 모양으로 가공하는 다면 슬라이드 기술(Multiple Slide Technology) 방식과 제작된 가스켓을 제품에 끼워 넣는 기술이 아닌, 제품에 직접 가스켓을 사출·성형하는 기술로 방수와 방진기능을 월등히 향상시킨 세계 유일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180가지의 다양한 제품조합이 가능하고, 먼지 및 모든 방향에서 강하게 분사되는 물로부터 내용물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또한 견고한 알루미늄 명판을 커버 또는 베이스 부분에 다양한 높이로 쉽게 장착이 가능하고, 멤브레인 키보드의 매끄럽고 깨끗한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원료에 따라 폴리카보네이트(PC)와 ABS 두 종류로 만들어지며, 현장에서 손쉽게 케이블을 설치할 수 있도록 녹아웃(Knock-Out) 제품을 추가하였다.

파이박스의 전 제품은 탁월한 전문성과 노하우로 전기 및 플라스틱 엔지니어링, 사출성형에 있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신 기계설비와 표면처리방법을 이용해 고객의 요구에 따른 가공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엔클로져에 부품이나 케이블을 장착하는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최종 사양을 쉽게 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전문성과 최고의 기술력으로 생산되는 파이박스의 제품은 고객의 전기·전자부품 및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뿐만 아니라, 전 제품이 IEC 529, IP 54-IP 67의 보호 등급을 갖추고 있다. 또한 파이박스의 엔클로져는 폴리카보네이트, ABS, 폴리에스테르나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지고, 유해하고 극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생산하고 있다.

전 제품은 고객의 특별한 요구에 따른 표면처리 혹은 가공과 조립이 가능하다. 또한 파이박스는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자동화 공정을 통한 제품공급으로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파이박스의 레오 아낄라 대표는 “품질은 고객만족 실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제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파이박스의 모든 생산공정에서도 품질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라며 “파이박스는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품질관리 시스템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유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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