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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코스닥 067000
2005-09-06 11:24
서울--(뉴스와이어)--국산 차세대 e스포츠 게임으로 아마추어 게이머들에게 크게 각광받고 있는 <프리스타일>(fs.joycity.com)이 WCG 2005 한국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에서도 그 인기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프리스타일>(http://fs.joycity.com)은 오는 9월 23일부터 용인에서 치러지는 WCG 2005(World Cyber Games 2005) 한국대표 선발전을 위한 온라인 예선 참가자 모집에 2000여명이 신청하는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WCG2005 <프리스타일> 한국대표 선발전은 지난 8월 29일부터 조이시티 프리스타일(fs.joycity.com)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9월 8일까지 3인 1조로 참가 신청이 이루어진다.

개발 및 서비스사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측은 “일반 리그를 진행시 온라인 참가가 1000여명인데 반해 일주일 만에 2000여명의 신청자가 몰린 것은 레벨 1의 초보자도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자동적으로 레벨25로 셋팅된 아이디로 게임을 할 수 있고, 조이시티 및 파란 유저들 모두 동일한 레벨로 실력을 겨룰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를 반증하듯 게시판에는 WCG에 함께 참여할 팀원을 모집하는 글과 함께 레벨 25 셋팅에 대한 문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

이번 WCG 2005 <프리스타일> 한국대표 선발전은 8월29일부터 9월 8일까지 3인 1조로 참가 신청이 이루어지며, 9월 9일부터 9월 13일까지 온라인 예선으로 총 100개팀을, 9월 16일 오프라인 예선으로 총 16개팀을 선발하게 된다. 이렇게 선발된 16팀이 9월23일부터 25일까지 용인에서 개최되는 WCG 2005 한국대표 선발전을 거쳐 최종적으로 2팀이 가려지게 된다. 이 2개의 우승, 준우승팀은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되며, 11월 16일부터 개최되는 싱가포르에서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결선을 가져 프리스타일 세계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이 싱가폴 결선에서 우승한 팀은 약 1000만원(US $10,000), 2등팀은 약 600만원(US $6000), 3등 팀은 400만원(US $4000) 등 총 2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격돌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리스타일 한국대표 선발전은 게임 내에 별도의 WCG 채널을 만들어 해당 채널에 입장하는 모든 유저가 개인의 아이디에 25레벨로 편집된 캐릭터를 자동으로 가지게 된다. 이로써 기존 조이시티 유저 중 레벨이 낮은 초보 유저나 파란에서 프리스타일을 즐기던 유저도 조이시티에 아이디 생성을 통해 레벨의 차이 없이 실력으로만 WCG 2005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진정한 <프리스타일> 최강을 가리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WCG 2005 프리스타일 한국대표 선발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홈페이지 <fs.joycity.com>와 WCG 2005 공식홈페이지 <kr.worldcyber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시티 개요
JCE는 1988년 SF MMOG인 ‘워마이블’을 선보인 이래 레드문, 조이시티, 러쉬온라인, 프리스타일 등을 개발하며 게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joy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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