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불교문화상품 공모전 수상작 발표·시상식 개최

전통인 듯 전통 아닌 전통 같은 너

2015-01-13 11:20
  • 일반(전문가) 대상 - 장태선(이끌림-불교의만(卍)자를 모티브로한 다용도 탁자)

    일반(전문가) 대상 - 장태선(이끌림-불교의만(卍)자를 모티브로한 다용도 탁자)

  • 일반(전문가) 대상 - 장태선(이끌림-불교의만(卍)자를 모티브로한 다용도 탁자2)

    일반(전문가) 대상 - 장태선(이끌림-불교의만(卍)자를 모티브로한 다용도 탁자2)

  • 학생대상 - 김태은(부처님과의 차담 - 불교의경전을 모티브로한 티백 패키지)

    학생대상 - 김태은(부처님과의 차담 - 불교의경전을 모티브로한 티백 패키지)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1월 13일 --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진화)은 제7회 불교문화상품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14일 오후 2시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템플스테이와 전통문화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 속에 템플스테이·사찰음식·불교문화콘텐츠(본디나 전통문양)를 활용한 창의적인 문화상품과 기념품 630점이 접수됐다.

먼저 일반(전문가)부문 대상(1명/1,000만원)을 수상한 장태선의 <이끌림>은 불교의 만(卍)자를 형상화하여 불교의 정신을 반영한 다용도 탁자로,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학생부문 대상을 차지한 김태은의 <부처님과의 차담>은 평소 대중에게 익숙한 불교의 경전을 모티브로 한 티백 패키지로써,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차담과 더불어 불교의 좋은 글귀를 마음에 담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된 아이디어 상품. ‘부처님 말씀’이라는 콘셉트처럼 경전을 펼치듯 책을 묶어 놓은 형식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300만원)은 박진아·민병훈의 <불교 경전함>이, 서울시장상은 박지숙의 <전통놀이세트>가 수상했으며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200만원)은 김문정의 <세상을 보는 목탁 돋보기>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 가운데 일부 작품은 사업단의 전통문화상품 전문브랜드 ‘본디나 VONDINA’의 문화상품으로 새롭게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사업단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1월 12일~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1월 25일~ 2월 7일),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1층 홍보관(2월 9일~28일) 등 총 3차례에 걸쳐 수상작 전시를 진행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진화스님은 “전통의 가치를 일상으로, 디자인을 삶의 일부로 만드는 이번 공모전 전시를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 것을 되살리고 불교의 정서와 문화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소개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한국불교 1,700년의 역사의 풍부한 문화적 자원을 바탕으로, 21세기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가치의 문화관광자원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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