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HSBC은행은 9월 7일부터 22일까지 원자재 및 아시아 주식시장에 집중 투자하는 ‘HSBC 아시아 시너지 펀드 (Asia Synergy Fund)’를 판매한다.

‘아시아 시너지 펀드’는 원유 및 비철금속 등의 원자재에 50%, 아시아 주가지수에 30%, 아시아 부동산 지수에 20%를 투자하도록 설계된 본격적인 실물투자 펀드이다. 즉, 최근 원유 및 구리, 금, 철 등의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원자재 투자를 통해 가격 상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해외 시장에서는 원자재 펀드가 높은 투자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데 비해 국내에서는 원자재 펀드가 소개되는 초기 단계로 기관 투자자들이나 전문가들의 직접투자를 제외하고는,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HSBC 아시아 시너지 펀드’를 통해, 그동안 원자재 투자에 관심을 가져 왔으나 투자 기회를 찾기 힘들었던 개인 투자자들이, 은행에서 펀드 가입을 통해 원자재에 쉽게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위안화 절상으로 원자재 ‘블랙홀’인 중국의 원자재 구매력이 더욱 커지고 인도의 높은 경제 성장률과 함께 원자재의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실물 투자의 수익성 또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아시아 시너지 펀드’는 고수익 가능성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원자재뿐 아니라 전통적인 금융자산인 주식 및 부동산에 함께 투자할 수 있어, 고수익을 노리면서도 안정적인 분산투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경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최적인 투자상품이다.

‘HSBC 아시아 시너지 펀드’는 3년에 걸친 장기 투자 전략을 통해 몇 번의 충격에 의해 투자 수익률이 훼손되는 단점을 극복하도록 하였으며, 만기시 펀드의 수익률이 마이너스일지라도 투자원금보존(세전기준)을 추구하여 투자자들의 위험을 최소화 하였다.

HSBC은행의 박준규 부대표는 “그동안 주식 및 부동산 등 전통적인 금융자산에 집중해 왔던 국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재테크 수단을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며 ‘HSBC 아시아 시너지 펀드’ 출시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r.hs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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