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장수만)은 웅동지구 준설토투기지역 195만평 중 여가휴양지로 지정고시된 117만6천평을 『복합관광레저단지』로 개발하기위한 용역을 발주하고 이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갖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문화관광부에서 1억원을 지원받아 총 2억원으로 지난달 10일 웅동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개발용역을 발주하였으며, 충정회계법인과 미국계 컨설팅회사인 호워스사가 공동으로 입찰에 참여하여 계약을 체결하였고, 한국관광공사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웅동지구 195만평은 여가휴양부지로 117만6천평, 물류유통부지로 77만5천평이 토지이용계획에 의해 고시되어 있으며,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된 후 국내외 업체들이 여가휴양지 개발에 관심을 보여 왔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용역계약사인 충정회계법인(호워스)과 9월 7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용역은 11월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용역이 완료되면 내년에는 개발업체를 선정하여 본격적인 관광레저단지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요
외국인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지난2004.3월 개청한 행정기관

웹사이트: http://www.bjfez.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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