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 경영기획본부봉사단은 7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대구시 중구 남산동 소재 자비의 집을 찾아 무료급식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써 김건식 부행장을 비롯한 14명 봉사단원들이 직접 배식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쌀, 감자, 양말 등 위문품 전달 행사도 가졌다.

대구은행『DGB봉사단』은 지역은행으로서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체계적ㆍ능동적ㆍ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면서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과 참여와 실천의 봉사활동을 선도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봉사단체다. 2002년 2월 설립되어 현재는 21개봉사단 2,550여명이 활동하는 지역 최대규모의 봉사단으로서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DGB봉사단은 설립이래 지역에서의 재난 활동이나 일반 행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는데, 올 해에도 초복날 사랑나눔 삼계탕 DAY행사 실시, 결식아동초청 여름방학 내고장탐방 예절교실 실시, 항일독립기념탑건립 성금모금활동 전개, 난치병어린돕기 나눔장터 실시, 영업점 1단체 결연활동 및 1인 1조직 가입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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