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홍건표)는 추석 연휴기간(9. 17 ~ 19, 3일간) 중 응급환자 발생시를 대비하여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운영하는 「2005년 추석연휴 기간중 진료대책」을 발표했다.

추석연휴 기간 중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현지 확인 및 당직 의료기관, 당번 약국 등을 안내하는 등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적극 힘쓰기로 했다.

응급의료기관은 원미구 부천대성병원, 가톨릭대학교성가병원, 순천향대의과대학부속부천병원, 의료법인대인의료재단다니엘병원 등 4개소, 소사구 세종병원이 24시간 응급진료 체제를 갖춘다.

또한, 부천시는 치과의원을 포함해 의원급 104개 당직 의료기관 운영으로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약사회의 협조를 얻어 265개의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하여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만약, 응급 환자 발생시 119, 1339로 전화 신고하고,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관내 종합병원을 이용하고 일반환자 진료안내 및 당번 약국 확인은 보건소(원미구 320-3800~3, 소사구 320-2556~8, 오정구 320-2561,3870)로 전화 확인하면 된다.

한편, 시는 연휴기간중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시홈페이지(www.bucheon.go.kr 실과소별 홈페이지 링크에서 보건소 클릭)에 문을 여는 병·의원·약국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문의전화 : 원미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 320-3814)
소사구보건소 예방의약팀(☎ 320-3857)
오정구보건소 예방의약팀(☎ 320-3880)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보건소 032-320-3814,3857,3880